칠면조와 달리는 육체노동자
천명관 지음 / 창비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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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된실직자,섬마을청춘남녀,여류소설가,프리랜서출판기획자,일용직노동자,실패한귀농자,대리운전기사/핑크녀,비정규직청년/노인,울고싶어도차마울수없는인생의아마추어들(p152).거칠게한판살다가는거다.인생뭐있나?(p110)`동백꽃`의결말은웃지않을수없고,`핑크`의결말은웬만한스릴러영화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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