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하지 않는 즐거움 - 행복은 삶의 최소주의에 있다
함성호 지음 / 보랏빛소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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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자중독자로 여러 면에 박식한 오지래퍼의 카툰에세이. 버스와 지하철에서 즐겨 책을 읽는 저자는 삶의 최소주의에 행복이 있다고 한다. "사랑에는 분명 사랑하는 너를 내 안에 저장하고 싶은 충동적인 욕구가 있다. 서로 먹고 먹히는 행복한 사랑은 없을까"(p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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