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검은 돈은 스위스로 몰리는가 - 조세피난처의 원조, 스위스 은행의 비밀
장 지글러 지음, 양영란 옮김, 홍기빈 해제 / 갈라파고스 / 2013년 6월
평점 :
품절


1990년에 나온 책이나 여전히, 오히려 지금 우리나라에서 주목해야 할 책. 모국의 은행비밀주의가 검은 돈과 결탁한 사실을 폭로. 돈에는 냄새가 없다는 스위스 은행가를 신랄하게 비판한다. 아름다운 나라의 추악한 이면을 보니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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