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러진 대지에 하나의 장소를
사사키 아타루 지음, 김소운 옮김 / 여문책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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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러진 대지에 하나의 땅을‘ 파트는 ‘사상으로서의 3.11.에 기재‘되어 있던 것과 내용이 같지만, 번역자가 다르다. 글쎄, 역자 분을 폄하하는 건 아니지만 김소운 씨보다는 윤여일 씨의 번역이 뭔가 더 ‘와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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