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않은 길 - 미국 대표시선 창비세계문학 32
로버트 프로스트 외 지음, 손혜숙 .엮고옮김 / 창비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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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가능한 수준을 넘어선 답답한 번역. 답답하면 네가 뛰든가라는 말이 있던데 정말 내가 뛰는 게 낫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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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능적인 삶
이서희 지음 / 그책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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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하고 매끄러운 껍데기 속에 텅 빈 알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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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봄날의 소품
나쓰메 소세키 지음, 송태욱 옮김 / 현암사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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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소세키를 좋아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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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1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06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백승무 옮김 / 문학동네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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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보다 나은 소설을 찾기는 정말 쉽지 않다. 삶으로 보나 죽음으로 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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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문학과지성 시인선 494
서효인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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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은 말이 없는데 사람은 아프고 즐겁고 울다가 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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