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묘생
나응식 지음, 애슝 그림 / 김영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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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로써 너무 공감되는 이야기와 그림이 많았고, 고양이 입장에서 쓴 글이라 우리 미야 생각이 많이 났다. 우리 미야도 그랬음 좋겠다. 나도 너때문에 행복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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