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외로움 없는 삼십대 모임
유성원 지음 / 난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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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로서 사는 게 너무 힘들다. 정확히는 외롭다. 토요일마다 이쪽 모임에 나가곤 하는데 그때마다 참 외로운 사람이 많다 느낀다. 그즈음 이 책을 만났다. 절판된 줄 알고 못 사고 있다가 며칠 전 새 장정으로 다시 나와 기뻤다. 이 책이 존재론적인 고독을 달래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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