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등학교 1학년 학부모 쵭 입니다.
이번에 풀빛 출판사의
독재란 이런 거예요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독재'의 의미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명료하지만 느낄 수 있게
잘 만들어진 어린이도서 입니다.
7세-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읽기에 좋은 책이기도 하구요~! 글 : 플란텔 팀 그림 : 미켈 카살 볼로냐 라가치 상 대상을 수상한 독재란 이런 거예요는 사실 스페인에서 40여년 전에 처음 나왔다고 해요. 하지만 지금 보아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사회속에서 보이는 독재 이야기들 책의 맨 앞 장과 뒷 장에는 이렇게 독재자들의 그림과 이름이 있어요 어딘가 익숙한 이름도 보이네요~ 아이가 주로 읽었던 주제의 책들과 다른 독재란 이런거예요는 앞으로 참된 민주주의 속에서 살았으면 좋겠는 아이들을 위해 꼭 한번쯤은 읽어봐야 할 책이 아닌가 싶어요. 풀빛출판사의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는 독재 외에도 사회 계급, 민주주의, 양성평등에 대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고 하는데요. 독재란 이런 거예요는 독재에 대한 쉽고 명료한 설명과 이해가 잘 되는 세련된 그림으로 아이들이 독재와 독재자들이 무엇을 뜻하는지를 명쾌하게 알아볼 수 있어요. 우리 주변에도 존재하는 독재 국가나 왜 독재가 좋지 않은 것인지 사람들이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떤 것이 필요한지 생각을 많이 할 수 있는 책이네요!
읽기에 좋은 책이기도 하구요~!
글 : 플란텔 팀
그림 : 미켈 카살
볼로냐 라가치 상 대상을 수상한
독재란 이런 거예요는 사실 스페인에서
40여년 전에 처음 나왔다고 해요.
하지만 지금 보아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사회속에서 보이는 독재 이야기들
책의 맨 앞 장과 뒷 장에는
이렇게 독재자들의 그림과 이름이 있어요
어딘가 익숙한 이름도 보이네요~
아이가 주로 읽었던 주제의
책들과 다른 독재란 이런거예요는
앞으로 참된 민주주의 속에서
살았으면 좋겠는 아이들을 위해
꼭 한번쯤은 읽어봐야 할 책이 아닌가 싶어요.
풀빛출판사의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는
독재 외에도 사회 계급, 민주주의, 양성평등에
대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고 하는데요.
독재란 이런 거예요는
독재에 대한 쉽고 명료한 설명과
이해가 잘 되는 세련된 그림으로
아이들이 독재와 독재자들이
무엇을 뜻하는지를
명쾌하게 알아볼 수 있어요.
우리 주변에도 존재하는 독재 국가나
왜 독재가 좋지 않은 것인지
사람들이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떤 것이 필요한지
생각을 많이 할 수 있는 책이네요!
이제 막 학교에 다니기 시작한 아이들이나
앞으로 사회 속에서 살아가야 할
아이들이 바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솔직히 아이가 이런 주제에 대해
물어보면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 할 지
난감할 때가 많은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아이가 스스로 이해를 잘 하더라구요.
자기만 알며 힘과 권력을 가지고
자기 뜻대로 행동하는 사람.
그리고 복종해야 하는 사람.
하지만 독재자와 맞서는 것은 힘든
일이다 라는 것을 알려 주면서도
자신의 권리와 생각을 내세우는 것을
포기해선 안된다고 알려주고 잇네요.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과 생각을 가지고
자라날 수 있게 도와주는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
무엇이 옳고 그른지 아직은
확립이 안되어 있는 아이들이
처음 접하기에 괜찮은 책 같아요.
아이들이 독재와 독재자를 경험해보진 못했지만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는 책.
사실 독재 라는 이름만 붙지 않았지
사회 곳곳에 분명히 그런 사람들이 존재하긴 하죠~ 강한이도 책을 읽으면서 머나 먼 이야기처럼 느껴지는 듯 이런게 어딨어~~ 하네요 ㅎㅎㅎ 마지막에는 이렇게 아이들에게 질문도 던져주어 한번 더 생각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읽은 내용도 점검이 되고 좋네요! 주제는 상당히 묵직하지만 아주 거뜬하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사회 곳곳에 분명히 그런 사람들이 존재하긴 하죠~
강한이도 책을 읽으면서
머나 먼 이야기처럼 느껴지는 듯
이런게 어딨어~~ 하네요 ㅎㅎㅎ
마지막에는 이렇게
아이들에게 질문도 던져주어
한번 더 생각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읽은 내용도 점검이 되고 좋네요!
주제는 상당히 묵직하지만
아주 거뜬하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