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익숙치않은 지명과 이름들 때문에 몰입도가 꽤 많이 떨어진다.약간 스릴러, 수사물같은 느낌의 영화삘의 소설인데, 나름의 맛이 있을지 모르겠네.번역본을 볼수밖에 없으니 원작의 느낌은 분명 다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