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련님, 아프시면 수프라도 좀 드세요
최철호 지음 / 이매진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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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년생이라? 조금은 맛봤겠다. 대개가 비슷한 삶을 살았던 가난한 대한민국의 민초들의 삶을..그대고 그 시절이 행복했다. 이웃과 나눠먹든 음식들...다시 맛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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