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없는 사회를 위한 강의 - 변화를 향한 소수자의 정치전략 질문의 책 11
박이대승 지음 / 오월의봄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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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이 없다고(?) 생각이 없으니 개념이 있을리가.....대책도 없다. 몸이 아파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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