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가뭄
애너벨 크랩 지음, 황금진 옮김, 정희진 해제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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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양성을 논하는 시대다. 현실적인 적응의 문제라고 본다. 남자, 여자 다같이 자기의 일에도 충실하고 가정에도 충실해져야한다? 이런 양립을 한 가정의 문제로만 보는 시각은 과연 옳다고 보는가? 남자의 일과 여자의 일은 사회에서 어떻게 나뉘어져 있는가.
사회와 가정 양쪽이 동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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