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사유의 오렌지 나무
아니 피에트리 지음, 최정수 옮김 / 초록지붕 / 2011년 3월
평점 :
절판


베르사유의 오렌지 나무는 프랑스를 배경으로 쓰여진 이야기입니다.
절대권력의 루이 14세는 마리테레즈 왕비와 결혼하지만 
왕비에만 만족하지 못하고
다른 여인들과의 사랑에 빠져 들게 됩니다.
그리고 왕의 사랑을 받고 있던 몽테스팡 후작 부인은
자신이 왕비가 되기 위해 많은사건을 꾸미게 되고요.
어릴때 읽어보았던 많은 이야기들이 떠오르면서 14살밖에 안된
아이가 이렇게까지 할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드네요. ^^
10살밖에 안된 우리딸도 마리옹처럼 멋진 재주와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아이가 좀더 자라면 같이 베르사이유도 가보고 싶구요.
멋지게 자랄 마리옹을 기대해 보면 이만 총총...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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