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이렇게 이야기로 이루어진 책이라는걸 모르고
사전식인줄 알았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글밥이 좀 많긴 하지만,
서정적인 색채와 이야기로 좀더 쉽게 다가옵니다. ^^
쇠똥구리와 민들레, 달팽이를 새로운 눈으로 볼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