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살론 - 길흉화복을 간명하는 힘
김철주 지음 / 문원북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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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간명 중 밑천이 딸리면 그때 신살 카드를 꺼내면 긴장도 풀리고, 분위기를 다시 자신의 쪽으로 가져올 수 있다. 신살이 맞다 안 맞다를 떠나 공부를 해두면 스토리텔링이 가능하다. 갑진님 신살론을 보면서 4장 실전사례를 보며 깨우친 거다. 각종 명리이론과 유기적인 관계를 이루며 내용이 풍부해 앞서 출간된 책도 구매할 생각이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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