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서야 겨우 알려지기 시작한 동물.바로 강치이야기이다.우리나라는 참신기한 것들을 갖고 있다.서쪽 바다에는 세계 제3대 갯벌지와, 세상에서 크지않은 반도국이지만 수많은 섬들을 갖고 있고 동쪽바다는 해안선이 깨끗하고 깊은 수심과 차가운 해류가 흐른다. 남쪽으로는 따뜻한 온대의 기후가 있으니, 참 다양한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것을 소중히 지키내지 않는다면 강치처럼 다시는 볼 수 없게 될지도 모르겠다. 강치에서 시작한 이야기는 독도에서 울릉도 바다 전체로 이야기를 확대해 나간다. 끊임없이 등장하는 왜구세력의 침략. 일본은 우리역사에서 항상 왜구이다. 지금도 그러하고 아직도 끝나지 않는 전쟁을 하고 있다. 일본은 끊임없이 벌써 백년에 걸쳐 지속적으로 독도강탈을 준비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며 미처 생각지 못했던 경각심이 생겨 , 진짜 우리의 것을 목숨걸고 지켜야할 것 같은 사명감이 느껴졌다. 초등저학년 친구들이 읽기에는 어려울수 있겠으나, 이러한 마음 우리것을 지키고자 관심을 갖고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도 여기서 얻은 것들을 토대로 더욱 관심을 가져으면 좋겠다. 후에는 모두가 독도를 지키는 파수꾼으로 그 역할을 수행해 나갈수 있으리라. 최근 몇년간 일본과의 무역분쟁으로 오히려 우리 스스로의 것을 만들어내고 해낼수 있다는것으로 증명했다. 이러한 밑거름은 이런 책 한권에서 부터 출발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독도에서 출발한 역사여행은 선사시대부터 지금까지 모든 시대를 지나 다시 지금 우리앞으로 왔다. 우리 후세는 독도에 관한 어떤 여행을 할수 있을지는 지금 우리의 손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 이다. 끊임없는 관심과 행동이 필요하다. 아마 이 책 ‘독도야 강치야 동해바다야’ 가 우리에게 가장 바라고 있는 것이 아닐까? 관심을 가져달라고.최근에 스페인국왕은 문재인대통령이 스페인을 방문했을때 독도가 한국영토임을 보여주는 스페인 고지도를 공개했다. 이 세상 모든 나라가 모든 지도에 독도와 동해를 한국의 영토임을 명확히 드러내주길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