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가미와 노리코의 대화를 읽으며 얼마전 사회적 약자들을 조롱하고 혐오에 가까운 발언의 `개그` 와 개그일뿐이고 재밌는데 뭐가 문제냐는 반응이 생각났다. 10년도 더 된 작품인데 여기 나오는 세태가 갈수록 더하면 더했지 덜해지진 않는 느낌. 자성하지 않으면 정말 그런 미래가 올까봐 무섭다.




"재미만 있으면 그만이잖아." 302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