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 있는 여행자를 위한 내 손안의 독일사 - 단숨에 읽는 독일 역사 100장면 교양 있는 여행자를 위한 내 손안의 역사
세키 신코 지음, 류지현 옮김 / 현익출판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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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참 좋아하는 나라인데... 조금씩 알던 독일을 이 책이 차근 차근 정리해 주니

좋았다. 이런 책은 처음인데 글씨가 작아서 아쉬웠다. 아님 돋보기를 사야겠다. 노안일수도 있으니..

음악의 나라, 나치,ㅠ,맥주, 소시지, 분단의 아픔을 이겨내고 잘살고 있는 독일.

파란만장한 독일 역사로 들어가 본다.

100가지 사건을 잘정리한 책인데 고대 프랑크 왕국에서 시작해 신성로마 제국, 종교개혁, 30년 전쟁.프로이센.독일 통일(비스마르크). 세계대전, 분단과 통일, 현대 독일까지 이어져 차근 차근 정리를 한 책이다.

게르만 민족으로만 알았던 독일이 이렇게 복잡한 역사를 가지고 있고 유럽 중심 국가로 부상했다.

특히 분단의 아픔을 허물고 서독.동독이 아닌 독일로 나라를 세우고 일어난 못하는데 없는 나라 독일.

물론 큰오점은 있지만 오뚝기 처럼 다시 일어나고 극복하는 점이 참 대단하게 느껴진다.

종교개혁, 음악이면 음악 체육이면 체육(축구), 자동차,우수한 물건,건축 등등

역사를 보면서 그냥 이뤄진게 아니구나 느끼고 2번째 책으로 독일 여행을 한거같아 좋았다.

20대때 떠난 배낭여행.. 다시 중년에 나이에도 독일에 여행 가고 싶다.

우리와 비슷한 점도 많고 우리가 배울점도 많은 나라 독일.

단숨에 읽는 독일 역사 100장면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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