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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쉬워지는 책 - 맥락과 흐름만 잡아도 성경 쉽게 읽을 수 있다
존 팀머 지음 / 터치북스 / 2025년 4월
평점 :
존 팀머 지은이는 네덜란드 하를렘에서 태어나 12세에 나치로 침공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그 후로 일 본 선교사로
있었고 여러 저서를 남겼다. 우리나라 선교사로 오셨으면 좋으련만...
이렇게 성경을 체계적으로 알려주니 우리나라는 교회도 많은데 아쉬운 마음이 든다.
그러면 우리나라 기독교에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었을텐데...
그의 성경 해석으로 맥락과 흐름을 알아보아 성경을 쉽게 읽을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책을 읽어나갔다.
이 책은 독서모임이나 소그룹 모임에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성경에 큰 그림을 이해할수 있는 교재이다.
즉 성경의 흐름을 이해할수 있다.
진작에 알았으면 좋을텐데...
큐알 코드를 스캔하면 인도자 지침서를 다운 받을수 있어 친절하게 도움을 주고 있다.
차례는 하나님의 창조부터 역사의 이면을보여주시는하나님으로 12장으로 되어 있고 장마다 도입, 복습과 나눔. 묵상과
적용, 마무리로 친절하게 나와 있어 이해에 도움을 주고 체계적으로 말씀을 이해 할수 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기본기를 탄탄하게 배울수 있고 마무리까지 할수 있어 좋았고 이제 성경의 체계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찬양까지 다시 부르니 마음이 하나님을 향해가고 있다.
다시 조금씩 뜨거운 신앙심을 찾을수 있었다. 이렇게 성경의 매락과 흐름을 말해주니 머리에 쏙쏙 들어 왔다.
그리고 친구에게서 아카페 쉬운 성경도 선물 받아 성경을 쉽게 다가 갈수있었다. 우리나라 성경책은 어렵게 표현되어 있어 말씀 공부 하기에 어려움이 있다.
나도 성경 읽기 어려워 하는 사람들에게 이책을 선물하여 하나님을 찾아가는데 도움을 주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는 성경 말씀처럼 차근 차근 다시 또 제대로 읽어 나가야겠다.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내 인생이 바뀌고 신앙심에 불을 지피게 된다.
영적 성장에 좋은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