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끼리추와팬티나라 🖋️#이시미네미키 🎨#유마마마📖#시원주니어 @siwonbooks 우리 아이 첫 성교육 어떻게 해야하는지 참 막막했어요성교육은 어린나이부터 제대로 해야하는데나와 다른 성별을 가진 아이라 더더욱 고민이었죠시중에 나온 성교육 책이 정말 많은데아이 눈높이에 맞는 책을 고르기도 어려운일이에요이 책은 저처럼 성교육을 어떻게 시작할까 고민하는아들을 둔 엄마들에게 친절하게 안내해주는 안내서에요자기자신의 소중한부위가 궁금한지 목욕할때마다 만지작거리고아빠는 소중한부위를 코끼리라 칭하기도하고엄마도 꼬추가 있다고 하지를 않나...갑자기 엄마 쭈쭈를 먹어야겠다고 장난도치며여러모로 성교육을 할 때가 왔구나 느끼는 요즘이에요책속에서는 신체적인 특징을 설명하기위해친숙한 동물인 코끼리가 나오는데요코끼리의 끼리와 남자아이의 성기인 고추의 추를 합쳐끼리추라는 귀여운 이름의 캐릭터가 등장해요끼리추는 팬티나라라는 상상력 넘치는 공간을 여행하며 신체적 변화와 특징을 쉽고 재미있게 들려줍니다.왜 아빠와 나의 팬티에만 구멍이 뚫려있는지궁금증으로부터 아이들은 끼리추의 모험을 따라가며 자신의 몸이 가진 소중함을 배우고 함부로 보여주거나 만지게해서는 안되는 것을 익히고 올바른 위생 습관과 옷에 쉬가 젖지않게 조절하는 방법 관리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재미있는 노래도 수록되어 있어 즐겁게 배울 수 있고책 뒷부분에는 아들을 둔 엄마들을 위한Q&A도 있는데 평소 궁금해 하던 것들도 담겨있고의학적인 부분도 담겨있어 몰랐던 부분에 대해 알 수 있어요딸아들 모두 성교육이 필수지만 아들을 둔 부모로써 더더욱 성교육을 제대로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요요즘은 아이들이 정말 빠르게 성에대한 것을 접하고 듣게 되는 시대인데요올바른 성 인식을 아이들이 가진다면그리고 부모가 그렇게 지도한다면 몸과 마음이 건강한어른으로 우리 아이들이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해요아이가 질문을 하기 시작했다면 당황하지말고 함께 책을 읽으며 질문에 대한 답을 풀어가보아요😊#성교육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제공📚#세상에서가장예쁜선물 🖋️#미레야올리베오브라도르스🎨#아나스타샤웨섹스📖#책과콩나무 @booknbean_pub 곧 엄마의 생신날이 다가와요작은 생쥐는 세상에서 가장 예쁜 선물을 엄마에게 주고싶은 마음에 잠이 오지가 않아요커다란 솔방울도 준비해보고붉은 꽃도 꺽어와보고고운 깃털도 받아왔지만오는 길에 모두 망가져버렸어요마지막으로 달빛을담아 선물하려했지만그것마저 망가져버려 속상한 생쥐에게엄마는 비밀 하나를 알려줍니다굳이 세상에서 가장 예쁜 선물을 찾지 않아도 된다고엄마는 이미 가장 소중한 선물을 가지고 있다고그게 바로 생쥐 ‘너’라는 것을아이들은 무언가를 내가 잘 해내야 부모가 나를 사랑해준다고 생각해사랑을 그런식으로 증명 하려는 마음이 있지요이 책에서는 아이가 선물을 준비함에 있어실패를 경험했음에도 불구하고 꾸짖거나 하지않고열심히 해도 결과가 잘 안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줘요그리고 뭘 하지 않아도 굳이 애쓰지않아도실패하고 죄절하더라도 아이의 존재자체를 인정하고있는 그대로 소중하다는 것을 알려줍니다아이를 키울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 중 하나가내 아이에게 만큼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하고이해하지 못하는 부분도 그 아이의 성향임을 받아들이고비교하지않고 비난하지않고 자존감을 키워주는 엄마가 되는 것이었는데요 잘하고 있지만 가끔은 힘들때도 있는데요 책을 읽으며 다시한번 우리 아이의 존재가치를 얼마나 내 인생에 가장 소중한 선물인지 느껴서참 감사한 시간이네요~엄마를 많이 사랑하지만 표현이 서툰아이생일을 앞두고 있는 아이자기 존재의 가치를 느끼고 싶은 아이또 내 자녀에게 사랑을 전하고싶은 부모들에게 추천합니다
도서제공📚#털복숭이가찾아왔다 🖊️🎨#선호📖#사회평론주니어 @sapyoung_junior 어느 날, 털북숭이가 불쑥 찾아왔어요. 허락도 없이 들어온 털북숭이는 나갈 생각을 하지 않고 아이를 졸졸 따라다니면서 아이가 짜증을 내면 낼수록 더 커지고 아이의 마음을 더 답답하게 만듭니다. 그러던 순간, 아이는 털북숭이와 눈이 마주치고 그 순간 마음속에서 무언가가 바뀌기 시작합니다.하루에도 몇번씩이나 우리 아이들 마음에 찾아오는 털복숭이그런 아이들에게 이 책은 “짜증내면 안돼” 라고 다그치지않고스스로 자기 마음을 들여다보고 내가 지금짜증이란 감정을 느끼고 있구나를 알게 해줍니다그래서 아이는 짜증이 들어와서 커졌다가 점차 사라지기도 한다는 것을느끼며 그 짜증을 다루는 방법을 스스로 알아갑니다.짜증이 올라올 때 아이도 어른도 가장 어려운 건 대화의 시작이라고 해요아이는 설명이 어렵고 어른은 무슨 말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고...그 때 “털복숭이가 찾아왔어” 요 말 하나가 서로에게 도움을 줍니다하루에도 몇번씩 짜증이라는 감정을 느끼고 그 감정이 내 마음에 또 찾아왔다라는것을 인지하지 못한 채올바르게 표현하지 못하는 저의 모습을 되돌아 보았는데요어른인 나 조차도 이런데 어린 아이는 더더욱 자신의 감정과 기분을인지하고 표현하는게 아직 미숙할텐데 그래서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던지고 소리지르고 때리고 요런 방법일텐데감정을 공감해주고 같이 들여다 보진 못하고하지말라고 안된다고만 했던 저를 만났네요요 책을 읽은 독자들이라면 이제부터라도 “털복숭이가 찾아왔어” “우리 잠시 쉬어갈까?”“털복숭이가 언제부터 따라온걸까?“라며 대화로 시작해 보는 거 어떨가요?감정을 다루기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정말 좋은 책이에요
도서제공📚#책이야비행기야 🖊️#마이크헨슨🎨#케이티버넌📖#이루리 @yrurybooks 책은 읽기만 하는거라구요?? 노놉 이 책을 보면 생각이 완전히 달라질거에요아이의 심리를 가장 잘아는 세계적인 어린이 전문 병원에서 유아놀이 전문가들이 모여서 만든 책 이 책은 책 한권으로도 무한한 놀이가 가능한 오감자극 체험형 그림책이에요책을 열어서 알리면 비행기가 되고머리에쓰면 모자가 되기도하며얼굴에 갖다대면 괴물론 변신옆으로 돌려보면 공룡으로 변신까지 아이들이 직접 책을 읽으며 참여할 수 있고지루하지않으며 다음에는 무얼로 변신할지상상해보며 창의력도 키워줘요 누리과정과 초등교과도 연계되어있어더 도움이 되는 책 요즘은 책보다는 영상을 더 많이보기때문에아이들이 책을 많이 읽지 않는데책을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있나요?요 책 추천해요 아마 책의 흥미를 느끼며책 읽는것이 재미있음을 느낄거에요특히나 3-5세 어린 아이들은 더 좋아할 것 같아요3살 우리아들도 책이 이모양 저모양으로 변신하니 “비행기다”, “괴물이다” 하며 좋아하더라고요다양한 주제와 사물이나오기때문에 독후연계활동으로도 할 것들이 정말 많은 책인 것 같아요색종이로 접어볼수도있고 도안을 뽑아 색칠을 해볼수도있고연령대가 있다면 직접 만들어보기도 가능하고무궁무진하게 아이들의 뇌를 자극하는 책인듯?#리뷰의숲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제공📚#쉿너만알고있어🖊️#서석영🎨#주리📖#바우솔 @grassandwind_bawoosol 어린시절 누구한테도 말하지 못한 비밀 하나씩 갖고 있으신가요?저도 아무한테도 말하지 못한 정말로 저만 아는 비밀을 갖고 있어요내 감정과 마음 생각을 잘 표현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데때로는 감춰야하고 드러내지말아야할 경우가 더러 있죠.말하고싶어도 그럴 수 없어 숨켜야만 했던 나의 비밀들이 책은 어린이의 속마음을 비밀이라는 말로 풀어가는데요엄마와 산책에 나간 아이는 말하고 싶은것들을 말하지 못한 채독자들에게 “쉿 너만알고있어”라며 반복되는 고백으로 여러 비밀들을 알려줘요주인공과 비밀을 공유한 특별한 사이가 된 것 만 같은 기분이 들고비밀을 꼭 지켜주고싶다는 생각도 들게 됩니다아이와 함께 읽으며 엄마의 비밀도 아이에게 알려주므로 아이의 비밀도 꺼낼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고 비밀을 나누며 요즘 고민이 뭔지 알아볼수도 있어요아이의 비밀을 들었다면꼭 지켜주는거로 약속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