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한권으로시작하는영어그림책 🖋️🎨#고바야시다에코 📖#오브라이트북스 영어...듣기만해도 어렵고 하기 싫은 공부한국어도 제대로 잘 아는 한국인이 그리 많치 않은 것 같은데무슨 다른나라 언어를 배워야하는지 왜 다른나라 언어가 더 모국어보다도 많이 중요한지 늘 이해가 안가던 사람이에요 전모국어도 못하는 어린아이들에게 영어를 공부시켜야하나? 하면서도막상 부모가 되어 아이를 키우다보니 또 뒤쳐지게 냅둘수는 없고...뭐라도 해야할 것 같고 참 그렇습니다^^이 책은 영어를 막 스트레스 주게 하는 것이 아닌 그림책으로 영어를 즐겁게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에요어떻게하면 아이들이 억지로 공부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 즐겁게 영어릉 배울 수 있을지 고민하고 수많은 시행착오끝에만든 책이 이 영어그림책이라고 해요그림책이라서 반복하며 따라 하기 쉬워요그림책이라서 자연스럽게 영어 표현을 익혀요그림책이라서 듣기만 해도 영어가 들리기 시작해요알파벳, 숫자, 색깔, 요일 등 다양한 주제가 수록되어있고동물처럼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도 가득하고명작동화와 마더구스도 수록되어 있어요이 책 한권으로도 다양한 것들을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음원을 다운로드 해서 들을 수 있는데일반 읽어 주기 버전과 배경음악과 효과음이 포함된 두가지 버전으로 제공이되어서 좋아요아이들 귀에 소리가 쏙쏙 남을 수 있도록 반복되는 문장이 있고일상생활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생생한 표현들도 가득해요이 책의 활용방법도 있어서 활용방법대로 잘 활용하면아이랑 재미있게 공부가아닌 놀이로 영어를 배울 수 있어요
도서제공📚#북적북적감정동물원 🖋️🎨#제임스오브라이언 📖#북멘토 @bookmentorbooks__ 이 책은 동물들이 다양한 감정을 알려주는 책이다아이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다양한 감정들을 친근한 동물들이 나와서 알려준다총 33가지의 감정을 배울 수 있다.각 페이지당 각자의 동물이 소개되어 있는데동물들의 대화를 따라가다보면 자연스럽게 감정을 마주해요그리고 감정을 배우는 동시에 각 동물들의 습성도 알 수 있어요동물들의 특징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도 같이 나와 있으니더욱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어릴적부터 동물들을 좋아한 아들이지만 이제는 좀 커서 이름도 많이알고 보고 온 동물들은 기억도 잘해요동물원갔을 때 집에서도 보여주려고 사진과 영상을 많이 찍어왔는데요책을 읽으며 나온 동물들을 영상으로 다시 한 번 보먼서 기억하고그 동물에 대해 이야기도 나눠보고 동물이 알려주는 감정까지 전달하니 완전 좋아하더라고요! 이 책이 또 특이한 점 하나가 있는데바로 감자를 톡 찍어 만든 그림책이라고해요이 책을 만든 작가가 감자 프린터라는 별명을 갖고있는데감자를 조각해 도장처럼 찍어내는 독특한 방식으로 그림책도 감자로 만들어졌고 자연스러운 질감덕분에 더욱더 생동감 있게 보여져요어린이집에서 감정을 하나하나 배워가고 있는만2세 우리 아들에게 요즘 최고의 책이 아닌가 싶어요동물좋아하는 친구들~ 감정을 아이에게 가르키고싶은 부모북적북적 동물들이 가득한 감정동물원으로 초대합니다
도서제공📚#바다가좋아요🖋️🎨#김남길📖#바우솔 @grassandwind_bawoosol 여러분은 바다를 좋아하나요? 저는 바다를 정말 좋아해요물이 무서워서 막상 들어가면 헤엄한번 못치지만넓고 탁 트인 바다를 보고 있으면 그렇게 기분이 좋을 수가 없어요바다 속에서는 뭐가 있을지 궁금하고 들어가서 보고싶기도 하고그라면서도 발이 닿지 않고 끝이 안보이는 깊이감을 느끼면 또 무섭기도하고처음으로 바다를 제대로 즐겨본게 신혼여행 가서 스노우쿨링으로바다거북이를 보러 간 일인데요물도 무서워하는 제가 물만난 개처럼 헤엄치며 즐기던게 생각나네요내 인생에 바다속으로 들어가보게 되다니 다시 한 번 즐겨보고싶은 순간이에요이 책은 바다를 향한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담아낸 책인데요아이는 잠수함을 타고 바닷속으로 들어가고용궁을 만나고 용왕님에게 바다 이야기도 듣고인어가족과 어울리는 등 즐거운 탐험 세계가 펼쳐져요잠수함이 추락하고 물고기에게 꿀껌 삼켜지지만결코 무서운 것이 아니라 즐거움으로 승화되기도 해요아들이 바다를 좋아해서 이 책을 정말 좋아하는데요바다 속에 직접 여행을 떠나본것처럼 빠져들게되고그러면서 바다속에서 보고싶었던 것들을 보고평소좋아하던 물고기 고래 등 바닷 속 친구들도 만나보고현실과 상상의 그 중간어디쯤에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무한대로 자극해주는 책이에요그림도 마치 아이가 직접 그린것처럼 색과 선이 살아있어서푸릉 파랑색만 나오는 것이 아닌 알록달록 색감들이있어서아이들의 눈길도 사로잡고 생동감있어 더 몰입하게 되더라고요
도서제공📚#다른우리🖋️🎨#신나라📖#킨더랜드 @kinderland_bandal 다름을 이해할 때 더 멀리 나아가는 ‘우리’가 된다서로 다르지만 함께 있어서 더욱 특별한 어느 들개들의 이야기이 책에 나오는 들개들을 보며 남편과 나 같아서 멋쩍었다구름이와 돌이는 너무나도 다른 둘이다 하지만 한 몸을 가졌다함께라서 두려울게 없었지만 함께이기에 어려운것도 너무 많았다구름이는 익숙한 것을 좋아하고 조심스럽지만돌이는 새로운 모험을 좋아하고 개척하려한다구름이와 돌이는 서로 달라 매일같이 싸우다가 지쳐서매일 산에 올라가 제발 헤어지게 해달라고 소원을 빈다소원이 이루어지게 되 둘은 갈라지게 되는데 떨어져 각자 생활을 하다보니 서로에게 서로가 얼마나 필요한지 깨닫게된다남편이랑 내가 마치 구름이와 돌이같다외향적인 남편과 내향적인 나, 숲을보는 남편과 나무를 보는 나이성적인 남편과 감성적인 나 서로 살아온 환경과 배경도 너무나 다르고애초에 맞지 않아 피같이 싸우기로 유명했던 우리 부부그럼에도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하고 짝이라는 걸 알지만다름을 인정하고 살아가기란 여간 쉬운일이 아니다.다름을 받아들이고 살아가는 것이 어쩌면 내 평생의 숙제일지도연인은 안맞거나 부딪히면 헤어지잔 말한마디하면 갈라설 수 있지만맨날 지지고 볶으며 싸우다가도 결국은 서로애게 붙어있는 걸 보며이게 부부이구나를 느끼는 결혼생활이다^^다름을 인정하자라는 말을 나에게 너무나 크고 어려운 숙제이니달라도 함께할 동역자가 있음에 감사함을 느끼는 책
도서제공📚#살랑민들레홀씨날아 🖋️🎨#마루야마아야코📖#사파리출판사 @safaribook_ 나리와 코코는 민들레홀씨랑 도토리깍정이로 민들레홀씨배를 만들었어요.하지만 거센바람에 그만 풀숲에 떨어지고 말았어요.동물친구들과 함께 더크고멋진 민들레홀씨 배를만들어요함께 힘을모아 만든 커다란 민들레홀씨배는 과연 어디로 날아갈까요?봄이면 길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데 민들레 홀씨어릴 때 민들레홀씨를 후 불면 사라지는 것이그렇게 신기하고 재미있어서 민들레 홀씨를 그렇게 찾아댕기던게 생각나요참 한결같이 요즘 아이들도 민들레 홀씨를 불곤하죠민들레홀씨는 그냥 후 불면 없어지는 거였는데이 책은 봄이면 바람에 실려 두둥실 날아가는 민들레 홀씨와 함께 떠나고 싶다는 아이의 순수하고도 환상적인 상상력을 아름답게 표현한 그림책이에요.아이는 민들레 홀씨를 배에 씌워서 하늘로 날아가는 상상을 하며같은 꿈을 꾸고있는 동물친구들과 더 튼튼한 민들레홀씨 배를 만들죠가끔 하늘을 날아보고싶다 구름위에 누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하는데나리와 코코 그리고 동물친구들이 만든 민들레홀씨배가 하늘로 날아 올라가는 장면을 보고 덩달아 같이 타고싶어지더라고요~ 나도 껴주면 안되겠니??이 그림책은 나무 판에 80~100여 장의 사포를 붙인 다음 그 위에 아크릴 물감으로 그림을 그려 작가만의 독창적인 시도로 그림을 그려 만든 그림책으로 일본 신풍사 그림책 대상을 수상하였다고 해요 지금같은 봄이 찾아온 날씨에 읽기 딱 좋은 책 민들레 홀씨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민들레 홀씨를 찾으러 나가봐도 좋을 것 같고 후 불어보기도하고 민들레 홀씨로 뭘 할 수 있을지 상상하며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을 가져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