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고양이가커진날 🖋️🎨#김효정📖#사계절출판사 몸과 마음이 유난히 무거운 날집에 가보니 고양이가 커져 있다고양이는 날 위해 빵을 만들기 시작한다함께 반죽을 꾹꾹 누르며 마음도 꾹꾹 다듬고빵이 따뜻하게 부풀 동안 기다리다 보면어느새 마음도 띵!내가 가장 받고싶었던 위로하루 끝의 온기, 맛있는 것 그리고 고양이이 책은 편안한 온도와 거리에서 가장 편안한 위로를 건넨다그리고 이 책은 연필만 사용해 흑백톤으로 시작되다가고양이그 만들어준 빵에서 노랗게 물들은다마치 해가 저물고 밤이될때 노을 색처럼따뜻해지고 조용해지고 차분해지머 기분이 좋아진다반려견,묘를 키우지는 않지만상상을 해보면 너무나도 평온하고 따뜻하다지친 하루 끝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고조용히 함께해주는 존재에게 위로받는 다는 것그 존재에게 위로받고 다시 힘을 얻는 것너무나도 행복한 일일것 같다또 생각이 든건 누군가를 위로할때굳이 거창한 말을 하지 않아도무언가 행동을 하지 않아도옆에 함께 있어주는 것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배워본다지금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집안이 하루가 조용할 날이 없다 그 나름대로도 행복하고 좋지만모두가 잠든 새벽 조용하게 나만의 시간을 가질 때 정말 행복하다아무말도 하지않고 조용하게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것을 좋아하는나로써 사무치게 그리운 순간들이다너무지친 하루 끝 위로받고싶다면귀여운 고양이씨가 만들어주는 노릇노릇한 빵을 먹어보아라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