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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심리학 ㅣ 다크 심리학 1
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지음 / 어센딩 / 2025년 7월
평점 :
< 이 글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진솔한 서평입니다.>

다크심리학! 검은색 표지에 뭔가 무서워 보이고 무거워 보이는 책!
책이 처음 나왔을 때 부터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은 했었는데 이제서야 좋은기회를 통해 읽어보게 되었다.
인간 내면의 어두운 면, 심리, 본성에 대해 탐구하고 그 심리 기술을 통해서 나역시 갈등을 해결 할 수 있다는 책의 내용을 보고 어떻게 이런게 가능할까?, 책을 읽고 나면 나도 다른 사람의 심리를 이해하고 그 내면의 숨은 뜻을 이해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며 첫 표지를 열었다.

첫 장에서 저자는 당부한다. 다크 심리학을 통해서 다른 사람을 조종하라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심리와 그러한 환경 등의 여러 상황들에서 그러한 순간을 우리가 정확히 알고 타인을 설득하고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 이 책을 읽어야한다고 한다.

다크 심리학을 왜 알아아 할까?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사람은 누구나 혼자서 살아갈 수는 없다. 서로 상호작용을 하며 서로 인간관계를 맺으며 그 관계속에서 안정감을 느끼고 소속감을 느끼며 살아가게 된다. 어린아이들은 부모에게, 사춘기 아이들은 친구들에게, 자랄수록 그 관계는 다양해지고 깊어질 수 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신문이나 뉴스기사의 사회면을 보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사건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그루밍, 스토킹, 가스라이팅 등 사람의 심리를 이용한 범죄들도 많이 일어난다. 이런 일은 당연히 일어나야하지 않고, 나에게는 이런 일이 없을거야! 라고 막연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을 통해서 다른사람들이 어떤 심리로 그런 일을 저지를 수 있는지 그 심리적 지배감에서 또 어떻게 벗어나 나답게 살아갈 수 있는지 등의 방법에 대해서 쉽게 설명해준다.
또 사업을 하거나 어떤 일을 해결할 때 어떤 심리로 어떤 방법으로 그 사업을 이끌어나가야 할 지, 기업들이 사회에서 어떤 방법으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지 등의 내용들을 알려준다. 기업의 마케팅 중 나도 참여하고 있는 '희소성'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민음사 문학빵 책갈피'를 나도 참여해서 책갈피를 모으고 있는 중이다! 모두 가질 수 있는 게 아니라는 마케팅에 나도 뛰어들어 함께 모았다.
이렇듯 우리의 행동은 우리가 정해서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주변의 영향으로 인해서 우리의 선택과 행동이 결정된다는 이야기를 한다. 그럼으로 우리는 우리의 행동에 대해 더 알기 위해서 이 다크심리학에 대해 좀 더 알아야 한다!

'누군가가 당신에게 끊임없는 호의를 베푼다면 잊지 말라. 그것은 당신이 선택할 수 없는 순간이 천천히 다가오고 있다는 뜻이다'p.192
'첫째, 상대의 고통은 내가 해결해 줄 문제가 아니다.
둘째, 내가 준 적 없는 빚에 대해 죄책감은 느낄 필요는 없다.
셋째, 거절은 공격이 아니라,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권리다.' p.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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