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읽고 작성했습니다.제가 어릴 때도 감명깊게 읽었던 책인데 여전히 베스트셀러라서 이제 아이랑 함께 읽을 수 있다니 감회가 새롭더라고요. 강아지똥은 작고 보잘것 없는 존재지만 알고보면 정말 소중한 존재였어요. 이 세상에 쓸모 없는 존재는 없다는 것을 알려주기도 해요. 아이에게도 자신의 존재의 가치를 발견해 자기도 사랑하고 생명의 소중함도 알려줬어요. 함께 책을 읽으면서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을 배우고 알려줄 수 있어서 참 좋은 책이에요. 아이랑 책 읽고 독후활동으로 이어져서 활동하기도 좋아 더 재밌게 책을 감상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얼마 전에 저희 아이가 처음으로 영어 노래를 혼자서 불렀어요. 말 트인지 몇달 안돼서 영어 발화는 아직 기대하지 않았는데 좋아하던 노래라서 많이 불러줬더니 혼자서 영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고 이래서 많이 들려주고 보여줘야하는구나를 절실히 느꼈어요. 그래서 아이에게 영어를 어떻게 알려주고 즐겁게 노출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생각하다 읽어보게 되었어요. 초등학생이 되기 전에 영어랑 친숙하게 만들어주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는 저에게 딱 맞는 책이더라고요. 아이 수준에 맞는 영어 그림책과 도서관에 방문한 아이들이 대부분 좋아했던 책도 알 수 있어요. 보니까 저희 아이도 이미 집에 있기도 하고 도서관에서 빌려본 좋아하는 책들도 몇권 있더라고요. 영어 영상까지 추천해주니까 이제 미디어 노출 슬슬 시작하려고 하는데 추천받은 영상으로 조만간 시작해보려고요. 영어 교육 방향과 실천 방법을 잘 몰랐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따라가기만 하면 되겠다 싶더라고요. 이제 어렵지 않게 조금씩 실천중인데 아이가 앞으로 잘 따라와주길 바라고 있어요.우리 아이의 영어 골든타임 진짜 놓치지 않고 엄마가 많이 알려줘보려고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어보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저희 아이는 당근 먹는 걸 참 싫어해요. 당근을 넣어서 요리해주면 당근을 딱 발견하고 당근 빼고 먹겠다고 해요. 그렇게 싫어하는 당근의 이야기를 신나게 읽었어요.당근이 싫다는 말을 들은 당근은 장난감이 되려고 해요. 당근이 열심히 장난감으로 변신을 해보지만 장난감들은 당근에게 장난감이 될 수 없다고 해요. 리아는 토끼들이 당근을 먹는 모습을 보면서 밥에 당근을 넣어달라고 마음이 바뀌어요. 맛있게 꿀꺽!!!아이들이 정말 많이 남기는 채소 중에 하나인 당근 매번 싫다고 안 먹을수만은 없어요. 그런 싫어하는 음식이 상상력을 통해 거부하지 않고 다시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해요. 리아에게 사랑받고 싶은 당근은 아무리 변신을 해도 친구들에게 걸려요. 좋아하는 토끼가 먹는 걸 보고 자연스럽게 다시 당근과 친해지는 걸 보면서 아이에게도 이런 방법을 써서 당근과 친해지게 해보려해요. <과자가 되고 싶은 피망>이랑 같이 읽으면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어서 함께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후기 작성했습니다.책표지부터 신선하고 책내용이 더 궁금해졌어요. 학교에 간 아이와 저녁을 준비하기 위해 다듬는 채소의 소리가 의성어 의태어로 서로 비슷한 말로 표현되니까 읽으면서 재밌어요. 특히 아이가 따라하면서 더 재미를 갖고 의성어 의태어를 반복적으로 말하더라고요. 리듬감이 가득한 표현들에 집중하게 되고 오늘 하루를 돌아보게 돼요. 색깔도 다양하게 표현되니까 아이와 함께 색깔맞추기와 채소맞추기도 하면서 즐겁게 책을 읽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우산이 말도 하고 집 밖으로 나가는 걸 정말 싫어했어요. 햇볕이 쨍쨍한 날에도 우산은 펼쳐지기 싫어했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비가 오면서 우산을 펼쳤어요. 알고보니 우산에 구멍이 있었고 그걸 가리고 싶어했어요. 거기다 바람이 부니 우산은 뒤집어지기까지 했어요. 속상한 우산은 자기는 쓸모없는 우산이라고 생각했는데 토끼 친구들은 꽃과 같다면서 너무 예쁘게 바라봐줬어요. 그리고 집에 와서 밴드를 붙여주니 우산은 비오는 날을 기다리게 되었어요.우산은 자신의 모습을 부끄럽게 여겼는데 친구들은 존재 자체 만으로도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단점은 다른 사람 시선에서는 단점이 아니게 될 수도 있다는 걸 느꼈어요. 우산이 뒤집히는 실수도 예쁜 꽃으로 바라보는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하기도 했어요. 누군가를 바라볼 때 저도 아이에게 색안경을 낀 상태가 아닌 좋은 모습을 먼저 볼 수 있게 알려주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