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육아를 하느라 육아책만 읽기 바빴는데 시간내서 엄마를 위한 책을 읽어봤는데 어렵지 않게 술술 읽혔어요. 13편의 고전이 들어 있어 한권만 읽어도 많은 내용을 알 수 있어요. 유명한 작가들의 추천사까지 있으니까 더 궁금한 내용이었어요. 고전 해설서라고 생각했는데 읽어보니 고전이 자신의 삶과 이야기에 연결지어 쓴 고백록이라 좀 다르게 다가왔어요. 고전 책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통찰하면서 자신의 구체적인 삶에 대입하여 책을 읽으면서 저의 삶을 읽는 듯한 느낌을 받으니까 더 집중해서 읽게 되더라고요. 육아하면서 바쁜 일상에 잠시 숨고르기를 할 수 있는 책이라서 엄마들의 힐링도서예요. 읽을수록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고전이 필요함을 더 절실하게 느낄 수 있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읽고 작성했습니다.엄지손을 쫙 펴고 숨바꼭질 할 친구들을 찾으면서 여기 붙어라!를 외치니 몰려드는 친구들과 어른들, 동물과 상상속의 존재까지 모여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어떤 그림이 등장할지 상상하게 되니까 더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더라고요.어떤 손이 이어서 손을 잡더라도 그 순간 편견없이 모두 하나가 될 수 있어요. 함께 하는 마음이 있으면 누구나 쉽게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걸, 함께 할 수 있다는 걸 알려줄 수 있는 책이에요. 순수한 시선으로 엄지손가락 하나가지고 모두 친구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게 참 신기하 면서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책 띠지로 같이 있는 미니 아코디언북을 이리저리 접어서 같이 보니까 아이가 그림책에서 본 그림이 똑같이 그려져 있어서 정말 신기하게 봤어요. 엄마랑 놀이 할 때도 간식 먹을 때도 여기 붙어라 하면서 자연스럽게 손을 잡으면서 놀고 있어요! 아이랑 책을 읽고 자연스럽게 일상에서 이어나갈 수 있어서 더 좋은 책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읽고 작성했습니다.제가 어릴 때도 감명깊게 읽었던 책인데 여전히 베스트셀러라서 이제 아이랑 함께 읽을 수 있다니 감회가 새롭더라고요. 강아지똥은 작고 보잘것 없는 존재지만 알고보면 정말 소중한 존재였어요. 이 세상에 쓸모 없는 존재는 없다는 것을 알려주기도 해요. 아이에게도 자신의 존재의 가치를 발견해 자기도 사랑하고 생명의 소중함도 알려줬어요. 함께 책을 읽으면서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을 배우고 알려줄 수 있어서 참 좋은 책이에요. 아이랑 책 읽고 독후활동으로 이어져서 활동하기도 좋아 더 재밌게 책을 감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