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저희 아이는 내년이면 다섯살이 되고 유치원에 가는데 가기 전에 미리 관계를 잘 형성하고 가르쳐야 할 사회성을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해줄지 알게 되었어요.14년차 유아교육 전문가가 알려주는 우리 아이 사회성을 키워줄 수 있게 콕콕 찝어서 쉽게 알려주니까 너무 좋더라고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말해주는 방법을 상황별 솔루션을 통해 제대로 배우게 되었어요. 지금도 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힘들어하는 부분에 말을 어떻게 해줘야할지 모르겠었는데 책을 통해 확실히 갈피를 잡게 되었어요. 사회 정서 학습법 책을 읽으면서 엄마도 아이도 함께 배워나갈 수 있고 감정을 더 많이 읽어주고 얘기를 나누는 엄마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해답을 주는 이 책을 바탕으로 아이의 사회성도 키워주고 부드럽게 말해줄 수 있도록 노력해볼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사용해보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칠교놀이에 관심이 없어서 스티커북과 함께 칠교놀이를 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유아 워크북 1위인 퍼즐북 시리즈라 믿고 가지고 놀 수 있었고 스티커를 붙이면서 아이가 흥미가 생기고 스스로 모양에 맞춰서 붙여주려고 했어요. 덕분에 긴시간 앉아서 집중하고 모양을 스스로 맞추면서 창의력도 올라가요. 놀이로 자연스럽게 도형감각과 수학기초를 잡아 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칠교놀이 퍼즐도안이 40개 들어있고 스티커도 40개 들어있어서 충분히 놀 수 있고 큐알입력하면 추가도안도 받을 수 있어서 아이랑 집에서 엄마표로 놀아주기 좋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읽고 작성했습니다.]제 1회 길벗어린이 민들레그림책상 우수상까지 수상한 책이라 더 궁금하고 두고두고 보고싶은 그림책이라 더 더 궁금했어요.아이들의 풋풋하고 수줍은 사랑에 대한 감정들이 그림책 속 안에 녹아져 있어요. 읽으면서 잠시 첫사랑 생각이 나게 하는.,?! 아이들의 사랑 속에도 어른 못지 않게 다양한 감정들이 섞여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이 책을 읽으면서 나중에 아이의 첫사랑도 어떨지 기대되면서 궁금해지더라고요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이 솔직하게 마주할 수 있고 어린이들의 사랑을 재밌고 유쾌하게 풀어내서 웃음지으면서 아이랑 읽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사랑이 어때서?>에 이어서 읽기 좋고 마음이 시시각각 변하는데 그 마음을 표현하기 어려운 것을 책에서 나타내주고 있어요. 고백을 받았을 때 다양한 감정들이 떠오르면서 순수한 사랑이 느껴지니까 읽는 내내 저도 모르게 피식 미소가 지어지더라고요. 아이와 엄마랑 대화를 통해 사랑에 대해 가르치기 보다 질문하고 아이의 말에 집중해주는 대화라서 저도 나중에 저희 아이도 첫사랑을 털어놓고 말할 수 있게 키워야겠다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사랑앞에서 서툴지만 솔직한 아이의 모습이 담겨있어서 정말 귀여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육아를 하느라 육아책만 읽기 바빴는데 시간내서 엄마를 위한 책을 읽어봤는데 어렵지 않게 술술 읽혔어요. 13편의 고전이 들어 있어 한권만 읽어도 많은 내용을 알 수 있어요. 유명한 작가들의 추천사까지 있으니까 더 궁금한 내용이었어요. 고전 해설서라고 생각했는데 읽어보니 고전이 자신의 삶과 이야기에 연결지어 쓴 고백록이라 좀 다르게 다가왔어요. 고전 책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통찰하면서 자신의 구체적인 삶에 대입하여 책을 읽으면서 저의 삶을 읽는 듯한 느낌을 받으니까 더 집중해서 읽게 되더라고요. 육아하면서 바쁜 일상에 잠시 숨고르기를 할 수 있는 책이라서 엄마들의 힐링도서예요. 읽을수록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고전이 필요함을 더 절실하게 느낄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