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파리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후기를 작성했습니다.양치시간을 정말 싫어하고 안하려고 도망다니는 아기라 고민이 많아서 이 책을 읽어보았어요. 빌리도 칫솔을 정말 싫어한다 하니까 아이가 집중해서 보더라고요. 그림체도 귀엽고 글밥이 많지 않아서 딱 두돌아기가 보기 참 좋아요. 이 책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칫솔질도 스스로 하고 재미를 붙여서 더 책을 즐겁게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