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룡소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후기 작성했습니다. 이 책은 읽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것 같은 느낌이 벌써 들더라고요ㅎㅎ 그림과 글 모두 따뜻해서 보는 내내 흐뭇해요.저희 아기는 책 보면서 스스로를 꼭 안아주는 모습을 보이더라고요. 이 책 읽을 때 엄마랑 아빠가 계속 안아줘서 저희 아기는 요즘 이 책 들고와서 읽어달라고 해요. 그러면 꼬옥 안아주면서 함께 읽고 있어요. 격려, 응원, 사랑이 가득해서 힘든 마음도 보듬어주고 포옹의 힘을 알 수 있게 해줘요. 아기랑 자주 읽으면서 따뜻한 마음이 더 전달 될 수 있게 해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