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파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저희 아기는 새로운 책에 대한 약간의 거부감이 있는데 이 책은 보자마자 진짜 재밌게 읽었어요. 똑똑 문을 두드리면서 문을 열었을 때 매번 다른 동물들이 나오니까 신기해 했어요. 마지막에는 기다리던 가족이 오니까 아기를 보면서 사랑해요, 안녕하세요 배꼽손 인사까지 보여주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동물도 익히고 기다림도 조금씩 인지했어요. 기다리던 따뜻한 가족의 모습을 느끼기 참 좋은 책이에요. 사파리펜으로 콕콕 누르면서 책 읽으니까 혼자서도 책 읽는 시간을 가지고 더 많이 읽게 되니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