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권에서는 '전설의 황금두더지를 찾아라!'라는 주제로
도전과 용기, 공동체에 대해서 만나볼 수 있었어요.
가족과 친구를 웃게 했던 추추가
소중한 마을을 지키기 위해서 나서는데요.
소중한 마을을 지키기 위해서
형 비비와 함께 길을 나선 추추!
두 형제가 어떤 모험을 펼칠지 궁금해하며
이야기를 따라가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고요.

위기에 빠진 마을을 구한 전설 속 황금두더지를
찾는다면 마을을 지킬 수 있을까요?
장갑 디자이너인 아빠가 AI때문에 일자리를
잃을 위기에 놓이고 재개발을 둘러싼 갈등까지!
이야기 속에서 벌어지는 여러 사건이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의 모습과도 맞닿아 있어
더욱 흥미롭게 다가왔어요.

두 형제의 좌충우돌 히어로 작전을 따라가다 보면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용기를 내는
추추의 모습에서 도전하는 마음과
함께 힘을 모으는 마음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생각해 보고 느껴볼 수 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