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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사피엔스 이야기 - 20명의 하루에 담긴 150만 년 인류의 역사
타마르 바이스 가바이 지음, 시라즈 푸만 그림, 김모 옮김 / 다른어린이 / 2026년 4월
평점 :

150만년전의 아프리카 들판의 이름없는 소녀부터 100년전 뉴욕의 베티까지 세계 곳곳에서 살아온 평범한 20명의 아이들의 이야기로
배우는 인류의 역사와 문명의 변화와 발전!
<어린이를 위한 사피엔스 이야기>는 어렵고 생소한 세계사를
흥미롭게 만나 우리 인류의 역사의 매 순간을 치열하게 고민하고
살아남아 성장해 온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길고 긴 인류의 거대한 문명사를 평범한 어린이의 시선에서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되도록 생생하게 풀어내어
세계사라는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한층 역사를 가깝고 흥미롭게 만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그 시대의 또래의 친구들에게 듣는 역사 이야기라
그 시대적 배경을 쉽게 받아들이고
자연스럽게 이해하며 세계사를 만날 수 있어요.


그 시대의 평범한 어린이들은 어떻게 살았는지
불, 옷, 문자, 종이등 우리가 당연하게 사용하고 있는것들이
어떻게 생겨나고 발전했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하며
알아갈 수 있어서 더욱 인류의 역사를 만나는 즐거움을
채워줄 수 있는 진짜 추천하고 싶은 어린이를 위한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