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을 위해 지구를 멸망시키겠다고
지구에 잠입한 '엠알스'와 정모박사의
<지구 멸망 프로젝트> 두번의 실패 후
세번째 작전은 '이기적 유전자를 키워라!'
과연 이번 프로젝트는 성공할 수 있을까?

과연 이기적 유전자를 더욱 강하게
작동하면 경쟁이 심해지고
지구는 스스로 붕괴되는게 맞을까?
이기적인데도 이타적이기도 하고
상황마다 달라지는 지구인들
경쟁 속에서도 다시 서로를 돕고 협력하고
집단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사회를 더욱 견고하게 만드는 우리지구인들

"자기만 챙기려는 이기적인 마음은자연스러운 거야. 하지만 남을 돕는이타성도 결국은 함께 잘 살기 위한 방법이지.지구인에게 중요한 건 언제, 어떻게 행동하느냐였어."경쟁하면서도 같이 살아가는 우리들기꺼이 돕고, 함께 살아가고자기만의 이익을 넘어서 선택을 하기도하는 본성을 들여다보면서나는 어떤 선택을 하면서살아가는지 생각하면사 자연스럽게과학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다음 프로젝트는 어떨지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정모 박사의 지구 멸망 프로젝트>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