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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 Think Outside the Box - 틀을 넘어 생각하는 그림 놀이
김호정 지음 / 윌마 / 2026년 1월
평점 :

정해진 틀이나 답을 쫒는데만 바쁜 요즘 아이들
미국이나 케나다에서는 정규 교과로 편성될만큼 중요하다는
틀을 넘어 생각하는 그림놀이 <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를
만나보고 그 힘을 실감하는 중이에요.

동그라미가 뭐가 될까?
세모가 뭐가 될까?
쓱쓱 자신만의 상상의 나래를 펼쳐 완성해 가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이 사고하는 힘이 없는것이 아니라 그동안 그런 기회를
주지 않은건 아니었나 싶더라고요.
시키지 않아도 매일 쓱쓱 나만의 상자를 완성해 가며 성장하고 있답니다.

요즘은 짜여진 답을 잘 외우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창의성을 길러주는것이 더 중요해진 시대하고 하죠.
<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는
아이들의 숨겨졌던 보물같은 잠재력을 끌어 내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법을 잘 이끌어 줄 수 있는 보물같은 책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