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읽는 삼국지 3 - 격변의 시대 ㅣ 어린이를 위한 인문학 시리즈
이문열 지음, 한현동 원작, 윤종문 구성 / 미래엔아이세움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처음 읽는 그리스로마신화 이어 

어린이를 위한 인문학 시리즈 제 2탄으로 

만나보고 있는 처음 읽는 삼국지 


초등생인 쭈야는 물론이고 7살인 쭌이도 

매일 손에서 놓지 못하는 어린이삼국지

<처음 읽는 삼국지>가 드디어

3권이 출간되었어요.



<천하를 읽는 삼국지 3.격변의 시대>에는 

후한의 영웅들의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는데요.

천하를 꿈꾸는 영웅들의 대서사시를 담고 있어요.



나라를 혼란스럽게 했던 동탁을 몰아낸 

후한의 영웅들이 천하를 얻기 위해 

저마다의 방법으로 세력을 키우기 시작하는데요.

삼국지를 아이들이 접하기 어려웠던 이유가 

많은 복잡한 인물을 이해하는게 어려웠는데 

'처음 읽는 삼국지'는 쉽고 재미있게 

인물에 집중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더 책에 몰입하게 도와주더라고요.




탁월한 지략가 '조조', 강동의 젊은 영웅 '손책'

뛰어난 무력을 지닌 '여포', 마음속에 큰 뜻을 품은 '유비'

혼란함 속에서 영웅들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이 공감하고 교훈을 얻으며 성장 할 수 있는

삼국지의 힘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 

<처음 읽는 삼국지>가 더 좋은 이유에요.



글과 만화의 조합으로 재미와 학습을 한 번에 

챙길 수 있어서 어린이들이 더 먼저 기다리고 

찾아서 읽는 삼국지 인데요.


공손찬의 복수를 하기 위해 유비에게 군사를 내어준 조조

유비는 조조의 연못에서 벗어나 바다를 향해 나아가고 있죠.

넓은 바다에 풀려난 용! 유비

다음이야기가 더 기다려지는 이유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