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아기곰이 알록달록 예쁜 꽃밭도 찾고무지개가 펼쳐진 호숫가에가서 돌도 퐁당퐁당 던져보고풀밭으로, 바다로, 동굴로 자연 이곳저곳을 소풍하며 자연의 신비롭고 아름다움도 느끼고 다양한 감정을 아이가 책을 보면서 함께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집의 편안함과 포근함까지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아기그림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