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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엄마가 왕따 아이를 만든다 - 아이가 친구를 잘 사귀고 우정을 유지하도록 돕는 비결
프레드 프랑켈 지음, 김선아 옮김 / 조선앤북 / 2012년 8월
평점 :
절판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 대해 조금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내성적인 딸아이 둘을 키우고 있어서 좀 조심스럽기까지 했었거든요...
친구문제나 여러가지 문제들로...
아이의 사회성들도 부모의 노력이 필요하단건 절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작가가 미국인이어서 조금은 확 와닿는 예가 되지는 못했지만 결론은 다똑같은 아이와 부모의 역할로 되돌아 보면
우리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아이에게 무조건 많은 친구가 중요한게 아니라 알차고 도움을 서로 주고 받을수 있는 그런 친구를 사귈수 있도록
엄마인 저도 항상 아이의 말이 귀기울이고 친구가 되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