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부터 누군가 읽게 만드는 책이 아닌가 합니다.


저도 책을 받자마자 빠져 들었으니까요..


짧은 글귀들과 사진들...


짧은 글이지만 강한 임팩트가 있더라구요...


내 인생을 도돌아보고 날위해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희망과....


책을 읽는 내내 저의 마음이었습니다.


더운 여름에 집에서 홀로 앉아 발담그고 독서하며 읽기 좋은 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