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부터 누군가 읽게 만드는 책이 아닌가 합니다.
저도 책을 받자마자 빠져 들었으니까요..
짧은 글귀들과 사진들...
짧은 글이지만 강한 임팩트가 있더라구요...
내 인생을 도돌아보고 날위해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희망과....
책을 읽는 내내 저의 마음이었습니다.
더운 여름에 집에서 홀로 앉아 발담그고 독서하며 읽기 좋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