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미술관을 방불케 합니다. 그림을 보는 재미또한 솔솔합니다.
내용도 오묘한 느낌을 주는것이 프랑스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그림과 함께 책을 읽고 나서 죽음에 대해 이야기도 나눌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나와는 상관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할수 있겠지만 나같은 아이의 눈으로 바라볼수 있게 되어 공감할수 있었던것 같아요.
독특하지만 느낌있는 그런책이란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