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하나님의 선하심의 "모든 흔적"이 사라져 버린 것 같을 때에도 그분의 사랑을 신뢰하기로 선택하는 순종은 쉽지 않다. 하지만 아버지에게 완전히 버림받았다고 느낀 세 시간 동안 바로 그렇게 하신 예수님의 고난 속에서 그분을 본받으라는 명령이 우리에게 주어진다. 바로 그 순간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셨다(고후 5:19). 최악의 순간에 하나님의 사랑을 신뢰 한다면 성령께서 우리 안에서 무엇을 하실 수 있을지 상상해 보라. - P20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