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에서 시작되어 죽음에서 끝나는 우리의 작은 이야기 속에서 만사가 형통하기를 바라는 우리의 열망이, 이제 하나님의 큰 이야기 곧 우리가 거듭날 때 시작되어 영원까지 계속 이어질 이야기 속에서 살기 위해 하나님을 제대로 알기 원하는 갈증보다 훨씬 강하다. 어리석은 비극이 있다. 우리가 최고의 선보다 저급한 선을 더 갈망한다는 사실이다. - P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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