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아무리 스스로에게 너그럽고 관대해져도 당신은 여전히노력할 것이고 여전히 누군가에게 민폐를 끼치지 않습니다. 천성이 그렇습니다. (…) 누군가가 (…) 토닥여준다면 그것도 참 좋겠지만, 그럴 누군가를 만날 상황이 안 되면 스스로가 스스로를 계속해서 알아주면 돼요.
잘하고 있지, 너 잘하고 있지, 하며.
너 잘하고 일지, 잘해왔지.
다른 건 다 몰라도,
그건 내가 알지.
-허지원,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 P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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