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 보면 우리는 자라면서 화를 허락받거나 인정받지 못했다. 그러다 보니 화가 너무나 미숙한 형태로 경험되고 표출되곤 했으며, 그 결과 스스로에게 두려운 감정이 되어버린 것 같다. - P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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