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창조주는 우리를 취약한 채로 남겨 두신다. - P46
나는 신정론을, 우리 자신의 몸서리치는 취약함과 우리가 신뢰할 수 있는 하나님에 대한 소망 사이의 실존적 대결로 보게 되었다. - P50
"주님, 왜 답을 말씀하지 않으시는지 이제 알겠습니다. 주님은 주님 자신이 답이십니다. 주님의 얼굴 앞에서 의문들은 사라집니다. 다른 어떤 답이 충분하겠습니까? 말은 오직 말이고, 다른 말과의 싸움으로 이끌려 갈 뿐입니다." - P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