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케로의 의무론 - 그의 아들에게 보낸 편지
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 지음, 허승일 옮김 / 서광사 / 200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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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매다(얽매다), 가리키다(가르치다/알려주다) 와 같은 기본적인 맞춤법 교열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띄어쓰기 오류는 더 자주 눈에 띄고요. 내용이 올바로 읽히지 못할 정도는 아니지만 출판사의 편집 역량에 크게 실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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