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심리서를 읽어봤는데, 기존의 심리서와는 다른 식견을 주네요.
보통 목차를 보고 책을 구매하는 편인데 목차가 흥미로워서 주문하게 됐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한 고민에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너무 무겁지 않고 쉽게 읽을 수 있어요.
이가 빠지는 경험은 부모에게도 아이에게도 새로운 경험인데
이가 흔들리기 시작하는 시점에서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아이의 성장에 맞추어 쓰인 글과 부드러운 색감의 그림까지
너무 따뜻한 책이에요.
유리왕좌 너무 재미있게 읽었더래서 바로 2권도 주문했습니다.
판타지 소설이지만 여자들도 푹 빠져서 읽게 만드는 스토리에요. 상상을 뛰어넘는 전개가 손에서 책을 놓지 못하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