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2008년 내맘대로 좋은 책 연말 스페셜!

 혼자서 많이 힘들때 우리학교 학생이 읽고 있는것을 발견하고 읽게 되었다. 

 진정 나를 사랑하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도 사랑할 수 있으며 타인에게 당당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마음속에 새기게 되었다.  

 예전에는 혼자서 밥도 못먹던 내가 이제는 다른 사람들 신경쓰지 않고 혼자서 밥 먹는것도... 혼자서 커피마시며 책을 보는것도... 혼자서 쇼핑하는 것도 당당하게 할 수 있게 되었다. 

 혼자서 무엇인가 하는 것을 두려워하면 분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을 접하게 된 것은 나에게는 2008년에 있었던 큰 행운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보게 된다.

    

 여름 방학동안 연수를 받으며 강의하러 오신 강사님에게 추천받은 책이라 여름방학동안 읽었다. 

 우리나라와 다른 실정이긴 하나 어느 나라든 교사의 역할은 참으로 어려운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며 참으로 불우한 가정환경을 가진 우리아이(우리학교 학생들...)를 생각해보게 되었고 또 이해하게 되었다. 

 교사라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 보길 권한다. 

 

  

 

 가장 최근에 읽은 책이다. 

 자아 성찰이 필요한 때 때마침 나에게 찾아 온 책...  

 혼자 있고 싶을 때 조용히 앉아서 읽으면 좋은 책이다. 

 머리가 복잡할 때 다시 한번 읽어 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몸 안의 과학 - 탄생에서 유전자 조작까지 몸 지도를 그리다
예병일 지음 / 효형출판 / 2007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현재 고등학교에서 생물 1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로서 이 책은 은근히 도움이 되었다.

생물1이라는 교과가 우리몸에 관련된 단원들로만 이루어져 있기때문이다.

아이들에게 수업시간에 딱딱한 교과만 가르치는게 아니라 이 책의 내용도 함께 알려주니 아이들이 재밌어 했다.

물론 그런 이유뿐만 아니라도 이책은 우리몸에 관한 과학적 내용을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다.

평소 과학을 싫어하더라도 쉽게 읽을수 있는 그런 책인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