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안개를 삼킨 나비 (외전 포함) (총6권/완결)
박오롯 / 필연매니지먼트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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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로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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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차영 ㅣ 차영 1
정채 / 다향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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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받아서 읽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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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동 한옥에서 치매 엄마랑 살아요
김영연 지음 / 문학세계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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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쓰는 서평입니다.

책을 받아 보고 책 표지가 너무 이뻐서 마음에 드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김영연님이 엄마를 모시며 게스트 하우스를 운영하면서

치매 엄마를 돌보는 일은 어떤 것인지를 설명하는 글이었습니다.

요즘은 요양병원이 잘 되어 있고 사회적 인식이 집에서 모시는 것보다는

병원으로 보내는 시대에 직접 모신다니 하니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글을 읽으면 읽을수록 직접 모시는 건 너무 힘들구나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무심한 형제들 간의 갈등도 남의 일이 아닌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작가님의 엄마는 아파트 안에 갇혀 있는것보다 한옥이라는

안정감 속에서 여러 나라의 사람들과 이야기 하니 좀더 나은

환경이었고 해 지고 한옥 주택가를 산책하는 것을 보고 주변

사람들이 복 받은 할머니라고 말할때 저 또한 할머니는 복 받은신거

맞아요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을 읽을수록 치매환자를 가족들이 돌보는 것은 오히려 더

힘들게 느껴졌고 작가님의 고통도 마음에 와 닿았는데

계속해서 어머니를 모시는 작가님이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저도 어머니가 점점 연로해지시는데 작가님처럼 어머니를

모실수 있을까 그리고 치매의 진행 단계가 무섭게 느껴졌습니다.

내용이 무겁지만 책 표지 및 속지의 디자인도 너무 잘 되어

있어 읽을 때 편안함이 느껴지는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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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견종 (犬種) 1 ㅣ 견종 (犬種) 1
치포 / 몽블랑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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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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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사자의 심장도 소리 없이 뛴다
언솝 / 튜베로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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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주인공인 유세아는 잘 나가는 리듬체조 선수였지만 부상으로 인해 그만두게

되고 엄마와의 일 때문에 사람들에게 안 좋은 이미지를 가지게 됩니다.

그래서 대학 생활은 조용히 지내려고 하지만 친구들과의 관계도 좋은

편은 아니게 됩니다.


그런 세아에게 수영선수인 차재헌이 직진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차재헌은 뭘 보고 세아에게 직진일까 궁금했지만 어린 시절 서사도 있고

직진남이라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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