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창백한 손의 온기 1 ㅣ 창백한 손의 온기 1
김빠 / 동아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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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하와 강예강의 봄이란 말이 가슴에 남는 책이었습니다. 넘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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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매거진 등 [RETRO] - 0호
등 편집부 / 알라딘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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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읽어보긴 했지만 알찬 내용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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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안드로마케
우유양 / 피플앤스토리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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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를 각색한 스토리인데 우유양님 필력이 더해져서 생각보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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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어른 - 어쩌다 그런 어른은 되고 싶지 않다
김자옥 지음 / 북스고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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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힘들때는 에세이 집을 읽게 되는데 이번에 김자옥 작가님의 [그런 어른]

책이 서평책으로 나와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내 나이가 먹을수록 잘 살고 있는지 어른다운 어른이 되어가는지 스스로에게

의문을 가질때가 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누구나 다 그런 의문은 가지고 있고

나이만 먹는 다고 저절로 멋진 어른이 되는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첫 장에 나오는 [숨바꼭질 같은 대화는 어려워] 이 챕터부터 너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

전 감정에 솔직한 편이라 둘러 말하는 걸 싫어하는 편인데 이런 성격 때문에

적도 많고 센스가 부족하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

말이 아닌 분위기나 눈짓으로 신호를 주는데 내가 못 알아차린다는 것이었습니다.

​

왜 말도 하지 않고 저렇게 다른 언어로 표시를 하는지 이해가 안 되지만

책에서는 상처주기 싫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

이 책의 작가님도 숨바꼭질 같은 대화에 지친다고 하는데 하는데 진짜 어른이라면

지킬 건 지키더라도 충분히 자기 표현을 하는 어른이 되어야 한다는 말에 정말

공감이 가는 글이었습니다.

​

또한 젊을땐 나랑 다름을 잘 받아들이질 못했는데 인제는 나와 다름을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어서 이건 나이가 들어서 좋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또한 나이가 들어서 아이에게 가르치려고만 하지 말고 같이 고민하자는 말에

나 또한 너무 내 아이에게 가르치르고만 했구나 싶어 내 자신을 조금 반성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

이 책을 읽고 조금더 멋진 어른의 모습이 되어가는 내 자신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

#김자옥 #그런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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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음란한 노예계약 (총2권/완결)
양과람 / 텐북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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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읽었습니다. 남주 입이 거칠어서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여주가 귀엽고 문자 메세지가 넘 웃겼습니다. 2권의 상황극도 나름 기억에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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