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로맨스 물이 아닌 불교적인 느낌을 가지고 있는 현대물이라 칭할 수있는
글이었습니다. 불교를 통해 용서를 설명하는 글이라서 로맨스는 조금 작아서
아쉽기도 했지만 감동적인 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