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 살 결심 - 개인주의자 문유석의 두번째 선택
문유석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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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계수석 서울대 법대 판사 법원행정처 이런 경험이 없는 나로서는 도저히 저자를 이해할수 없다 단지 이 좋은직장에서 블랙이라는 이유로 사표를 그리고 써야한다면 차라리 나는 차라리 흑인이 되어도 좋다저자처럼 책을많이 있었다고 자부하지만 왜 저자처럼 문제찍는 재능은 없어서 요모양요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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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먼저입니다 - 한동훈의 선택
한동훈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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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두개를 준 이유는 노벨상을 받았다는 한강의 소설을 그전에 맨부커상 마케팅으로 채식주의자를 읽었는데 이게 뭔 말인지 몰라서 찢어버렸다 근데 노벨상을 탄걸보고 아 지금의 노벨문학상은 아시아 할당제 pc 페미니즘 의 상으로 바뀌었구나 생각하고 별하나 동훈이가 한강보다 낫아서 별두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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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 좌절의 시대
장강명 지음 / 문학동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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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명을 좋아한다 그와 나이가 똑같기때문이다 나이를 먹을수록 동기들이 그리워지는
심리가 있기때문이다 그리고 일단 그의소설은
재미있고 산문집은 읽기편하다 그리고 그는 좌우에
편향되지 않는다 근데 좀 실망한것은 일단 윤석열은 나도 싫어하지만 그의 윤석열비판은 반대를 위한반대 트집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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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과 촛불시민 - 조국 사태로 본 정치검찰과 언론
조국백서추진위원회 지음 / 오마이북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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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한마디로 조국은 도덕적으로 비난을 할수있어도
실정법에 의해서 처단할수는 없다는것이다

근데.이책을 쓴 사람들에게 묻고 싶다
일반인들이 병역비리를 저지르나
일반인들이 논문표절을 하나

조국의 혐의중에
일반인들들도내가 알기로는 이런짓ㅇ
거의 하지 않는다
제발 부끄러움을알기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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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가들 - 선출되지 않은 권력의 탄생
김두식 지음 / 창비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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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때 김두식교수님응 빠었다 나는 교수님이 쓴 헌법의 풍경 초판을 가지고 있었죠 처음그책을 본 순간 세상에 이렇게 휼륭한 책이 있을까 농담이 아니라 백번은 더 읽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김두식교수님이 쓴 글을 모조리 읽을려고 했고 10대때 이문열이 쓴 사람의 아들을 보고 한때 열병을 앏은것처럼 이 헌법의풍경을 보고 열병을 앏았고 속칭 그후로 김두식빠가 되었죠 근데 그이후에 양심적병역거부에 대한 책 평화의얼굴을 보고 좀 고개가 가웃거렸지만 감히 김두식이 쓴 책에 대해 이상한 생각을 하는것은 죄악이라고 생각해서
그 생각을 지워버릴려고 했죠 그러나 마침내 제 개인적으로 김두식교수님의 환상에서 벗어나게 된 계기가
김교수님의책 세상속의교회였죠 저도 교회에 대해서 좀 알지만 이책을 다읽고 내가 그렇게 존경하고 좋아했든 김두식이 쓴책인가 한탄이 절로 나왔죠
내목포가 이 헌법의 풍경을 쓴 김두식을 능가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그럴 필요가 없었졌더군요 그리고 평화의얼굴 양심적병역거부를 확인하기 위해 직접 여호와의증인들과 생활하는데 이책이 얼마나 허구와 모순에 가득찬 책인지 제가 몸으로 그사실을 알게 되었을때 농담이 아니라 정말 죽고싶더군요
뭐 필요없는 이야기는 여기까지하고 저는 그래도 이 헌법의풍경을 썼든 김두식교수님의 또 다른법률책에 대해 지지를 보냈습니다 비록 세월이 흘러서 내가 그토록 숭배했던 헌법의풍경이 지행일치가 되지 않는부분이 있더라도 그 위대한 책을 썼던 김두식교수님이 법에 대한 책이라면 허접하거나 쉽게 글을 쓰지 않겠구나 하는 믿음이 있기때문입니다
김두식 교수님이 쓴책은 최소한 기본은 합니다 뭐 요즘은 술집에서도 기본만 시키면 욕먹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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